분류 전체보기 썸네일형 리스트형 [차트분석 12] 삼성물산 삼성물산 오버행 이슈와 주가 바닥예측 삼성물산은 2017년 1월 부터 120,000 ~ 150,000원 박스권 흐름을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성장성을 기대하기도 어렵고 당분간 지배구조 모멘텀도 기대할 수 없어 투자자의 관심을 받지 못하고 있는 것이다. 또한 삼성전기와 삼성화재가 보유한 약 4%의 지분이 올해내 시장에 출회될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오버행 이슈도 주가의 발목을 잡고 있다. 하지만 올해 실적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예상되고 삼성전자의 가치 및 배당 확대에 있어 최대 수혜주이므로 현재 주가에서 크게 빠질 우려도 없다고 보인다. 다만, 1년이내 단기 투자자라면 관심을 갖지 말기 바라며 만약 본인이 3년 이상의 장기 투자자라면 관심을 갖을 만하다. 특히 120,000원 이하에서 잡을 수 있다면 아주 .. 더보기 [종목분석 24] 은행업종 투자매력도 점검 최근 은행업종 고점대비 20%하락 최근 코스피 지수가 지지부진한 가운데 은행업종의 하락이 단연 눈에 띈다. 주요 금융지주 기준 실적이 전년비 10~15%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에도 불구하고 코스피보다 더 높은 하락율을 기록하고 있다. 신문이나 방송의 뉴스 등을 통해 원인을 분석해 보면 한국은행의 금리인상 지연, 부동산 경기 위축, 각종 채용비리, 이탈리아발 유럽 금융위기 재연 우려 등을 주요 하락요인으로 꼽고 있다. 그러나 이같은 분석이 틀린 것은 아니지만 그냥 내리니까 찾은 핑계에 불과하다. 기본적으로 외국인이 MSCI 신흥국 지수에서 중국 A주를 편입하기 위해 코스피를 매도함에 따른 조정에 약간의 노이즈가 더해져 조금 더 빠진 것으로 본다. 실제로 국내 5대 은행의 외국인 비율은 전반적으로 크게 줄지 .. 더보기 26. 5월 30일 금일 주목할만한 뉴스 삼성생명 전자지분매각 대금 용처는? 삼성생명과 삼성화재가 삼성전자 지분 매각을 실시했다. 시간외 거래 방식으로 진행된 이번 거래는 향후 삼성전자 자사주 소각시 생명과 화재가 보유하게 될 전자지분 10% 초과분에 대한 사전 조치 차원의 성격이다. 비록 0.42%정도의 적은 양이지만 시가로 1.3조원이 넘는만큼 해당 자원을 어디에 쓸지 이목이 쏠린다. 아마도 일부는 유배당 계약자에게 일부는 주주들에게 나누어 줄 것으로 보인다. 삼성가에 현금 소요가 많으므로 자사주 매입보다는 현금배당이 유력해 보인다. 삼성생명은 지난 몇달간 지배구조 문제로 지속적으로 주가가 하락하였다. 향후 생명의 주가 방향이 궁금해지는 시점이다. 더보기 25. 주식시장에 대한 단상 어짜피 모든게 거짓말.... 주식시장에 돈을 버는 사람들은 누구일까? 증권사, 은행, 자산운용사, 광고회사, 방송사, 기타 전문가라고 떠드는 사람들, 보험사 등등....시장에 변동성을 일으켜 거래를 만들고 그 거래를 통해 돈을 버는 하이에나들...뉴스, 방송, 광고를 통해 어짜피 아무도 모르는 미래를 마치 본인은 전문가인척 위선의 탈을 쓰고 거짓정보를 만들어내고 그 정보를 통해 돈을 버는 이들...마치 정글의 하이에나 같은 이들이다. 우리가 이들을 이기는 유일한 방법은 거래를 하지 않는 것이다. 더 쉽게 말해 우량주를 팔지 않는 것이다. 계속 사는 것이다. 그것뿐이다. "주식투자가 도박이 아니라고 말하는 것은 위선이다. 노동을 통하지 않고 버는 모든 돈은 도박이다. 세상은 거짓말이 지배하는 세상이다. 그.. 더보기 24. 삼성SDS는 현금을 어디에 쓸까? 4차 산업혁명의 최대 수혜주 그저 그런 IT 서비스 업체였던 삼성 SDS가 이제는 4차 산업혁명의 최대 수혜주로 부각되고 있다. 그 이유는 글로벌 IT호황에 따른 삼성전자의 공격적인 투자로 자연스럽게 스마트 팩토리, 블록체인, 클라우드 등의 주요 서비스를 상용화 할 수 있는 최대 고객을 가지게 되었기 때문이다. 삼성전자의 호황과 투자가 삼성SDS에게는 기술력과 수익을 높일 수 있는 가장 큰 기회를 제공하고 있는 것이다. 특히 삼성SDS는 업의 특성상 대규모 설비투자가 필요없는 사업이다. 우수한 인적자원과 PC만 있으면 매출을 올릴 수 있는 매력적인 사업구조를 가지고 있다. 이 덕분에 매년 현금이 지속적으로 축적되고 있다. 지난 1분기 실적발표를 보면 보유 현금은 3.2조원이나 차입금은 거의 없고 최근들어.. 더보기 23. 넷플릭스와 디즈니 넷플릭스의 고평가는 정당한가? 금일 소개할 뉴스는 미국 주식시장에 상장되어 있는 온라인 방송 플랫폼 기업인 넷플릭스가 미국 엔터/미디어 기업중 시가총액 1위에 올랐다는 기사이다. 원래 1위였던 디즈니를 시가총액에서 이겼다는 내용인데 매출이 5배, 이익이 20배 더 많은 디즈니를 넘어섰다는 점에서 시사하는 바가 크다고 할 수 있다. 전년도 실적 기준으로 PER이 300이 넘는 기업으로 이정도 높은 밸류를 인정받으려면 매 분기 실적이 최소 전년대비 50%이상 계속 성장해야 한다. 물론 그동안 가입자수가 폭발적으로 늘어났고 지속적으로 투자를 하고 있어 수익이 따라오지 못하는 상태라고 이야기 할 수 있지만 개인적인 생각에는 대표적인 거품주식이라고 생각한다. 최근 주가 상승속도를 봐도 이전의 상승각도를 크게 넘어.. 더보기 [번외] 현대차 지배구조 개편 실패원인 및 투자포인트 지배구조 개편의 전제조건 - 주주환원 현대모비스와 현대글로비스를 합병하여 지배구조를 개편하려했던 현대차그룹의 시도가 무산되었다. 많은 외국인 주주와 의결권 자문사의 반대에 현대차가 더는 버티지 못한 모습이다. 이는 당연한 수순이다. 이전 삼성물산 제일모직 합병시 삼성물산의 외국인 주주 비율은 30%가 채 되지 않아 국내주주와 국민연금만 찬성하면 주총통과가 가능하였으나 현대모비스는 외국인 비율이 48%에 달하기 때문에 애초에 외국인 주주가 동의하지 않으면 합병이 불가능하였다. 이를 모를리 없던 현대차가 왜 이런 딜을 시도했는지 처음부터 잘 이해가 되지 않았다. 현대차의 지배구조 개편은 이미 10년 전부터 예고된 이벤트다. 주주와 이익을 나누지 않고 이러한 이벤트가 가능하다고 생각했는지 현대차에 묻고 싶다... 더보기 22. 5월 20일 주목할만한 뉴스 : 하반기 실적개선 종목 이제 관심은 하반기 실적으로 이동 중 다사다난했던 올해 상반기도 어느덧 5월말에 접어들었다. 올 상반기는 바이오와 남북경협주(특히 건설,철강,철도등)가 이끌었던 시장이었다해도 과언이 아니다. 이처럼 급격한 실적개선이나 주주환원정책이 없으면 테마성 재료가 시장을 들었다 놨다 하는 모습을 보면서 다시한번 주식이 머니게임이라는 사실을 실감한다. 이 글을 읽는 많은 분들 중 자신이 정말 30년 장기투자자가 아니라면 다음에는 어떤 테마가 시장을 이끌 것인지 한번 고민해보길 바란다. 오늘 주목할만한 뉴스는 그래도 믿을 건 실적뿐이라는 관점에서 하반기 실적개선이 기대되는 업종에 대한 뉴스이다. 크게 4가지 업종인데 반도체, 정유, 전력, 자동차가 바로 그것이다. 개인적으로 자동차에 관심이 간다. 코스피 운수장비 업종.. 더보기 20. S&P 500 지수 점검 미국시장의 조정의 끝은 언제쯤? 미국시장의 기나긴 조정이 이어지고 있다. 10년물 국채금리 상승, 유가상승, 중동발 지정학적 리스크 고조 등이 증시의 발목을 잡고 있는 형국이다. 하지만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이는 증시 조정의 이유를 찾고 싶은 사람들의 핑계에 불과하다고 생각한다. 2009년 이후 10년간 상승한 증시에 대한 차익실현욕구와 급격히 늘어난 레버리지에 대한 정리 필요성(?)에 따라 증시의 변동성이 확대되고 있는 것이 이번 장을 보는 올바른 시각이 아닐까 싶다. 그렇다면 언제쯤 다시 상승할 수 있을까? 과거 사례를 보면 상승장에서의 조정은 짧으면 4개월 길면 8개월 정도 이어지는 것으로 나타난다. 따라서 어쩌면 미국 S&P 500 지수는 11월 중간선거까지 올해 고점을 못넘길지도 모르겠다. 하지만.. 더보기 21. 키움증권 하반기 주식시장 전망 소개 하반기 주식시장 긍정적, 중국관련 소비재 주목 금일 키움증권에서 나온 하반기 주식시장 전망에 관한 서머리를 소개하고자 한다. 기본적인 뷰는 하반기에는 주식시장이 상승할 가능성이 높다는 측면과 내수업종 중심으로 관심이 필요하다는 글이다. 최근 중국인 관광객이 다시 늘어나기 시작하면서 관광, 면세, 화장품, 항공 관련 주식이 오르고 있는데 이런 트렌드가 하반기까지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는 뜻이다. 한번씩 읽어보면 도움이 될 듯 하다. 더보기 이전 1 ··· 13 14 15 16 17 18 19 ··· 22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