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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트분석 5] 삼성SDS 2018년 삼성에스디에스 목표가 분석 삼성SDS는 2014년 상장이후 삼성전자와 합병 기대감에 주가가 고공행진을 벌이다, 2016년초 이재용 부회장의 지분매각 이슈로 급락하기 시작하여 이후 약 1년 6개월간 공모가 190,000을 넘지 못하였다. 그러던 중 스마트 팩토리, 블록체인 등의 4차 산업혁명 관련 수혜주로 부각되면서 지금은 예전 박스권 주준인 240,000 ~ 260,000원 사이를 횡보중이다. 그럼 기술적분석을 통해 삼성SDS의 단기(2018년) 목표가를 확인해보자. 일봉차트 : 지난 박스권과 유사한 흐름 일봉차트를 보면 과거 240,000 ~ 260,000원 사이를 횡보중이다. 고점을 낮추고 저점은 높여가는 상황이라 에너지를 모아가는 단계로 보면 될 것 같다. 주봉차트 : 상승추세 유지 중 .. 더보기
15. 4월 2일 주목할만한 뉴스 : 은행업종 분석 리포트 은행업종 : 아무리 봐도 너무 싸다. 최근 은행업종의 약세가 두드러진다. 미국과 한국의 금리인상 등으로 전년도에 이어 올해도 실적 개선세가 유지될 것으로 예측되고 있고 또한 배당 수익율도 3% 가까이 되는데도 불구하고 코스피 지수보다 더 성적이 좋지 않다. 아마도 시장전체가 약세였던 점과 한국의 금리인상이 예상보다 더딜것으로 예측되는 점 그리고 정부의 강력한 주택대출규제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했던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역사적으로 금리인상기에 은행업종이 나빳던 적은 없다. 우리나라 기준금리는 여전히 1.5%수준이라는 점을 기억하기 바란다. 그래서 오늘은 다른 뉴스보다는 하나금융투자에서 은행업종에 대해 쓴 리포트를 하나 소개할까 한다. 아래내용은 핵심적인 부분만 모아놓은 것이다. 한번 읽어보기 바란다. 더보기
[차트분석 4] 현대글로비스 현대글로비스 합병이후 목표가 분석 현대글로비스는 분할될 모비스와 합병소식으로 전일 21만4천원 부근까지 올랐다가 금일은 17만원을 위협받고 있다. 단기간에 주가 급등락은 기존에 물려있거나 거래가 많았던 부근의 저항으로 이러한 흐름을 보이기 쉽다. 하지만 차트상으로 아직 걱정할 부분은 없다고 본다. 일단 어제 발생했던 갭을 채우고 18만원 부근의 매물을 천천히 소화하면 오히려 이전 고점은 쉽게 넘어설 가능성이 높다. 그럼 일봉, 주봉, 월봉을 통해 저항선과 목표가를 살펴보자 1. 일봉차트 일단 일봉상 어제 발생한 갭메우기에 들어간 모습이다. 개인적으로 장대양봉의 중간인 163,000 ~ 165,000원을 종가 기준으로 깨지만 않으면 상승추세를 유지할 가능성이 높다고 보인다. 물량을 매집해야할 외국인, 기관.. 더보기
[종목분석 15] 현대모비스와 현대글로비스 합병 분석 현대모비스 분할비율 살펴보기 현대모비스는 현대자동차 지분 약 20.78% (전일종가기준 약 6.5조원)를 가지고 있는 사실상 현대차그룹의 지주회사로 부품사업, 모듈사업, A/S사업을 영위하는 기업이다. 현대모비스는 전신인 현대정공에서 사명을 바꾼 회사로 현대차, 기아차의 국내외 A/S사업을 관장하며 안정적인 수익을 내는 알짜회사로 작년에는 일시적으로 수익이 부진하였으나 2015년, 2016년에는 연결기준 영업이익이 약 3조원에 달했던 준수한 기업이다. 다시 말해 자산과 수익성이 훌륭함에도 최근 현대,기아차의 실적부진으로 인해 모비스 역시 실적이 부진하였고 지배구조 개편시 불이익을 받을 수 있다는 우려로 시가총액은 25조원 수준으로 저평가 되어있다. 금번 모비스의 분할을 보면 존속회사로 투자회사격인 기존 .. 더보기
[차트분석 3] 기아차 기아차 6년의 기다림, 드디어 박스권 흐름 기아차는 2012년 8만원대를 찍은 이후 6년간 하락 추세를 이어가고 있다. 하지만 작년 9월 부터 드디어 횡보 박스권 흐름을 만들어 가고 있다. 즉 가치대비 절대 저평가 영역인 29,000 ~ 35,000원 사이 박스권에서 7개월째 횡보중이다. 이 횡보를 얼마나 더 이이갈지 알 수 없지만 기술적으로 보면 올해 안에 35,000원을 돌파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기대를 가지고 있다. 만약 거래량을 동반해서 35,000원을 강하게 뚫어내면 60,000까지 상승추세가 이어질 수도 있다. 관심있게 지켜보자. 1. 기아차 하방지지선 : 29,000원 2. 기아차 박스권상단 : 35,000원 3. 추세 전환시 목표가 : 60,000원 (단, 실적개선이 뒷받침 되어야함) 더보기
[차트분석 2] 삼성생명 삼성생명 : 금리인상기 장기매수 의견 오늘 기술적 분석을 실시할 종목은 삼성생명이다. 삼성생명은 삼성전자 및 계열사 배당확대의 최대 수혜주이자 금리상승에 따른 실적개선이 기대되는 종목이다. 개인적으로 금번 금리상승기에 가장 저평가 종목이 아닌가 싶다. 따라서 기술적 분석을 통해 공략 포인트를 알아보려고 한다. 현재 시장이 전체적으로 하락중이서 추세지지를 할 수 있을지 없을지 알 수 없으나, 일단 주봉상 긴 추세를 기준으로 보면 단기 지지점을 예상할 수 있다. 1. 단기 저점 : 113,000 ~ 113,500원 기대 2. 단기 고점 : 132,000 ~ 136,000원 예상 (이것은 3개월 이내 고점 예상가이다. 장기적 목표가가 아니다.) 따라서 월요일 단기 저점 출현가능성이 높다고 볼 수 있다. 매수해.. 더보기
[차트분석 1] 페이스북 첫번째 기술적 분석 : 페이스북 새로 만들어본 "추세 및 기술적분석" 카테고리는 펀더멘털이나 정치, 경제적 이슈가 아닌 순수하게 차트상 고점 혹은 저점, 지지점 등을 추론해 보고자 만들어보았다. 특히 주봉이나 월봉으로 기준으로 분석을 해보면 단순히 기본적 분석보다는 단기 대응에 있어 도움이 될 것 같다. 또한 나의 분석이 나중에 맞는지 안맞는지 왜 틀렸는지를 보려면 이렇게 기록을 남기는 것도 의미가 있을 것 같다. 먼저 첫번째로 페이스북을 선정한 이유는 가장 잘나가는 FANG 주식 중 하나로 최근 정치적 소용돌이에 휩싸여 몇일간 급락을 했기 때문이다. 펀더멘털에 따른 호불호는 무시하더라도 기술적으로 어떤 지점이 유의미한지 살펴보고자 한다. 1. 짧은 추세선 기준 : 다음주 종가로 $163 이탈시 상승추세.. 더보기
14. 3월 23일 주목할만한 뉴스 : 삼성전자 주주총회 삼성전자 주주총회 : 액면분할과 배당확대 내 블로그에서 몇번 언급한 적은 있지만 삼성전자가 과연 얼마나 올해 배당을 지급할지는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 다만 금번 정기 주주총회에서 2020년까지 배당중심의 주주환원을 한다고 다시한번 선포한 만큼 실제로 얼마나 배당이 될지 예측해보고 삼성전자의 배당확대의 수혜주를 살펴보고자 한다. 먼저 삼성전자의 공시를 보면 우선 2020년까지 확정배당액은 연간 9.6조원이다. 거기에 매년 실적을 결산하여 잉여현금흐름의 50%까지 추가로 배당을 한다고 하였다. 따라서 매년 약 10조원 이상이 배당액이라고 보면 된다. 올해 잉여현금흐름을 증권가 예측치를 참고로 예상해보면 대략 30조원 내외가 될 것으로 보인다. 따라서 이 중 50%인 약 15조원 정도가 배당가능액이라고 보여진.. 더보기
[번외] 코스피 급락, 기술적 분석과 시장에 대한 믿음 코스피 3%대 급락, 미국발 무역전쟁 서막? 금일 코스피 지수는 미국과 중국의 무역전쟁에 대한 경기침체 공포감으로 약 5년만에 단일 최대낙폭을 보여주었다. 개인적으로 현재 보여준 미국과 중국의 모습은 탐색전에 불과하다고 생각한다. 지금 보여준 정도로는 경기침체를 가져올 만큼 어려운 환경은 아니다. 다만 투자자들이 걱정하는 것은 과연 여기서 끝나겠느냐는 것이다. 그것은 아마 트럼프만 알 것이다. 하지만 그동안 트럼프가 보여준 협상전략을 보면 결국 이런 보호무역 이슈를 통해 미국 기업들의 지적재산권을 보호하고 중국의 위안화 절상, 금융시장 개방을 이끌어내기 위한 고도의 전략으로 보인다. 코스피 월봉, 주봉, 일봉으로 보는 기술적 분석 장기적으로 코스피가 지금보다는 훨씬 오를것으로 보지만 우선 상반기만 놓고 .. 더보기
[종목분석 14] 신한금융지주 : 기대되는 해외사업과 탄탄한 실적 최근 주가하락의 원인 : 4분기 실적부진이 아닌 배당동결때문 신한금융지주는 KB금융과 함께 국내 금융지주회사의 양대산맥이다. 작년 미국 및 국내 기준금리 인상으로 인한 대출금리 인상으로 이익이 대폭증가하여 지난 1월 22일 52주 신고가(53,400원)를 기록하기도였으나, 그 이후 시장투자심리 악화 등의 영향으로 약 15%정도 주가가 하락하였다. KB금융지주나 하나금융지주에 비하여 낙폭이 조금 더 큰 관계로 시장에서는 4분기 실적부진 등을 원인으로 꼽고 있으나 그것보다는 배당이 작년에 비해 늘지 않은 것에 대한 실망매물이 더 큰 영향을 미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KB금융, 하나금융, 우리은행, 기업은행 등 대형 시중은행들은 실적증가에 따라 전년비 20~30% 배당금을 상향하였으나 유일하게 신한지주만이 .. 더보기